금액으로 — 증권사 화면에 뜬 실현손익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.
그 숫자에는 이미 수수료가 반영돼 있으므로 0.24%를 다시 빼지 않습니다. 가격으로 — 진입가·청산가·수량을 넣으면 실현손익이 저절로 나옵니다.
수수료와 세금 0.24%를 빼고 세므로
진입가보다 그만큼 위가 본전이고, 그 값도 아래에 적어 둡니다.
팔기 전이라면 청산가 자리에 목표가를 넣어 보십시오 — 몇 %가 남는지 바로 보입니다.
고르신 쪽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도 그대로 엽니다.
매매 내역
장기 보유 0종목
매입원금0원
평가금액—
평가손익—
오래 들고 갈 물량입니다. 팔아서 이익이 확정되면 그때 매매 탭에 적으면 됩니다 —
평가손익은 아직 실현된 것이 아니라 십일조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.
종목 추가
원
주
= 0원
십일조 잔액
0원아직 기록이 없습니다
이월0원
쌓인 십일조0원
낸 십일조0원
남은 십일조0원
기록된 매매가 없습니다.
날짜별 십일조 몫 0일
이익 난 날은 십일조를 쌓고, 손실 난 날은 그만큼 깎습니다.
매매 탭과 같이 날짜로 묶으므로, 종목별로 적으시든 하루 합계로 적으시든 몫은 같습니다.
손실 상계를 끄면 손실 난 건은 0으로 두고 이익 난 건만 셉니다.
십일조 기록
원
= 0원
화면
이름
맨 위 간판에 적히는 글자입니다. 비워 두면 POTATO 로 돌아갑니다.
기기마다 따로 정해지므로, 한 사람이 바꾼다고 다른 사람 화면이 바뀌지는 않습니다.
아이콘
브라우저 탭 아이콘은 바로 바뀝니다.
홈 화면 아이콘은 '홈 화면에 추가' 를 누르는 그 순간의 것으로 박힙니다 —
먼저 고르고 나서 추가하십시오. 이미 담아 두셨다면 지웠다 다시 담아야 바뀝니다.
잠금
앱을 열 때 네 자리 숫자를 묻습니다. 폰을 잠깐 두고 자리를 비우거나
누가 집어들었을 때 기록이 바로 보이지 않게 하는 가리개입니다.
저장 공간을 직접 들여다보는 사람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— 그러려면 기록 자체를
암호화해야 하고, 그러면 비밀번호를 잊었을 때 기록을 영영 못 봅니다.
지금 방식은 비밀번호를 잊어도 기록을 잃지 않습니다 (설정에서 새로 정하면 됩니다).
다른 앱에 갔다 오면 그때마다 다시 묻습니다. 앱 전환기에 뜨는 미리보기에도
기록 대신 가리개가 찍힙니다.
매매
수수료·세금
%
왕복 기준입니다 — 사고팔 때 드는 수수료와 세금을 다 합친 값을
수익률에서 그만큼 깎습니다. 그래서 진입가보다 이만큼 위가 본전이 됩니다.
증권사·계좌마다 다르니 본인 것으로 맞추십시오. 0 으로 두면 아예 안 뺍니다. 이미 적어 둔 기록은 바뀌지 않습니다. 그때 그 비율로 이미 확정된 손익이라,
나중에 비율을 고친다고 과거가 달라지면 그게 더 이상합니다.
새로 적는 것부터 새 비율로 셉니다.
시세
장기 탭에서 종가를 자동으로 받아오고 싶을 때만 씁니다.
네이버는 이 앱이 직접 물으면 거절하므로, 대신 물어봐 줄 자리가 하나 필요합니다
(quote-worker 폴더). 올리고 나온 주소를 여기 넣으십시오.
비워 두셔도 나머지는 전부 그대로 돌아갑니다.
백업
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 공간에만 있습니다. 서버 사본이 없으므로
한 번 사라지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함께 사라지고,
iPhone은 홈 화면에 추가하지 않은 사이트의 저장분을 한동안 안 들어오면 비웁니다. 내보내기를 누르면 전체 기록이 글자로 복사됩니다.
카카오톡 '나에게 보내기'에 붙여 두는 것이 유일한 사본입니다.
이 앱에 대하여
버전—
앱을 고쳐 올리면 다음에 여실 때 저절로 바뀝니다.
바로 확인하고 싶으면 업데이트 확인을 누르십시오.
위 숫자는 그 버전을 만든 날짜와 시각이라, 폰이 갱신됐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데 씁니다.
십일조 비율열의 하나 · 10%
정할 것이 아니라 정해져 있는 값이라 고칠 수 없게 두었습니다.
수수료·세금은 위 매매 칸에서 맞추십시오.
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. 밖으로 나가는 것은 시세를 물을 때의
종목코드 여섯 자리뿐이며, 매매·십일조 기록은 어떤 경우에도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
기록 지우기
아래를 누르면 매매·십일조·장기 기록이 전부 사라집니다.
되살릴 수 없으니 먼저 위에서 내보내 두십시오.